성숙한 사람일수록
겉 모습 위주로 무언가를 속단하지 않으므로
편견이나 차별도 줄어 간다는 말.
당연하겠지.
자신의 내면과 연결되어 있는 존귀함을
보다 더 많이 알게 되고 있는 사람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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