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순수야 세상의 모든 유용한 것들은 처음에는 다 순수한 의도로 만들어 지는 법. 무한대의 지혜의 영혼과의 협업만을 통한 뭔가 가치 있는 인생작이 만들어 지려면 유행 따라 휩쓸려 다니지 않을 만큼의 순수한 소신이 먼저 만들어 져야만 하니까. 그러려면 마음을 닦고 펴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서 맨처음 지구별 소명을 찾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숨 ♤ 쉬기 07:14:23
가슴 따라 가는 길이 잘되는 길이라 하면 가슴 따라 가는 길이 잘되는 길이라 하면 자기 꾀에 잘 속는 사람들은 이렇게 반문하겠지. '그렇게 단순하게 잘되면 뭐 다 성공하게?' 맞다. 살면서 다 성공하지는 못 하지. 하지만 그건 모두 다 성공할 수는 없기 때문이 아니라 모두 다 가슴 따라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야. 만약 진정으로 가슴에서 원한다는 느낌이 들면 각자는 자신의 카르마의 길을 간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시기 질투 등 부정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근시안이 될 수 밖에 없는 잔머리 유혹에도 빠지지 말고 강력하게 확신에 찬 가슴의 느낌의 목소리를 따라 사랑의 마음으로 하늘에 다 내맡기고 나아가야 한다. 마음을 닦고 펴 간다면 나이와 상관 없이 가슴에서 강하게 느껴지게 되는 그 순수한 느낌은 바로 그대로의 성공의 그 길이기 때문이든 아니면 그 느.. 숨 ♤ 쉬기 07:05:50
21세기에 순수를 잃어버리면 안 되는 이유 오래 전에 본 영화 하나가 생각이 난다. 지구가 외계인들에 의해 위험에 처했을 때 전세계 모두 다 하나가 되는 영화였다. 현재의 정치 구도로는 상상이 잘 안 되나 암튼,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좀 울컥했던 것 같다. 더 이상은 그렇게들 편 가르고 싸우면 안 되는데.. 원래들 그런 거라고. 편 가르고 싸우는. 그래. 그런데 21세기엔 반드시 명심해 두어야 한다. 순수를 잃어버려 가는 글로벌 정신 위기가 글로벌 경제 위기보다 훨씬 더 위험한 거라는 사실을. 숨 ♤ 쉬기 06:40:48
나는 요즘 당구 훈련을 하면서 실감하고 있다 왜 마음을 닦고 펴는 좋은 습관에 의한 시기 질투도 하지 않고 위안 삼기도 하지 않고 결과는 하늘에 내맡긴 홀가분한 마음 가짐이 최선인지 나는 요즘 당구 훈련을 하면서 실감하고 있다. 과거와 비교해서 훈련 방법에 변화를 준 건 별로 없는데 소명의식을 깨닫고 몰입력이 향상되어 가니까 나의 고질적인 의문점들이 마치 하늘에서 코치를 해 주시는 것처럼 풀려 가고 있으니까. 감사합니다. 숨 ♤ 쉬기 2026.11.02
뚜벅뚜벅 하늘 마음의 길을 가야 한다네 넘어져도 계속 다시 일어나 결국 걸어낸 천재이면서 대인으로 지구별에 왔던 그 기억을 잃어버리면서 고정 마인드셋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뭐라 하든 뚜벅뚜벅 하늘 마음의 길을 가야 한다네. 그들의 눈에 성공의 과정은 원래 실패한 결과로 보이는 법이니까. 그림이 크면 클수록 더더욱. 숨 ♤ 쉬기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