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드롱이 우승을 했다.
PBA 1부 투어 최초 3회 우승.
그런데
오늘 쿠드롱의 하트는 왠지 여운이 길다.
단지 눈가의 이슬 때문만은 아닌 듯.
지금까지 오늘의 쿠드롱보다 더
큰 하트를 테이블에 그린 선수도
많은 하트를 발산한 선수도
나는 본 적이 없다.
음..어떤 마음가짐을 품어야 하는지
당구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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