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쿠드롱의 하트

자연 한 그루 2021. 12. 15. 00:18

 

 

 

쿠드롱이 우승을 했다.

 

PBA 1부 투어 최초 3회 우승.

 

그런데 

 

오늘 쿠드롱의 하트는 왠지 여운이 길다.

 

단지 눈가의 이슬 때문만은 아닌 듯.

 

지금까지 오늘의 쿠드롱보다 더 

 

큰 하트를 테이블에 그린 선수도

 

많은 하트를 발산한 선수도

 

나는 본 적이 없다.

 

음..어떤 마음가짐을 품어야 하는지

 

당구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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