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블로그 관리방에 들어갈 때
아무 생각이 없을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어떤 숫자가 명료하게 떠오른다.
'이게 뭐지..?' 하면서 들어가 보면
그 숫자는 방문자 숫자와 일치했다.
물론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
또렷하게 떠오를 때는 일치한 경우가 더 많았다.
음..왠지 이런 메세지를 주시는 듯하다.
영감이 맞다고.
지금까지처럼 계속 믿고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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