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명언.
그렇다고 달리기만 열심히 하면
후회와 걱정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립되어 가기가 쉽고.
결국
최선의 방법은
후회할 시간에 감사하는 것이요
걱정할 시간에 사랑하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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