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에
역대급 태풍 힌남노가 서울을 지난다고
어제 뉴스에서 봤다.
'비 오면 안 되는데 별루 안 오겠지..'
라고 중얼거렸지만 솔직히 이 말을 믿진 않았다.
역대급이라고 해서 더더욱.
강풍이 휘몰아치는 날씨를 예상했다.
그런데
10시 24분 현재 먹구름도 없이 해도 보인다.
감사합니다.
다들 큰 피해 없으시길.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을 간직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0) | 2022.09.10 |
|---|---|
| 싱크대에서 발견한 ♥ (0) | 2022.09.07 |
| 소명의식 자가진단법 (0) | 2022.09.03 |
| 이불에서 발견한 ♥ (0) | 2022.09.03 |
| 사랑 자가진단법 (0) | 2022.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