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결승전을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한국 축구 외국인 감독은 남미가 없었을까..?
내 생각엔 유럽 감독보다 남미 감독의 지도가
한국 축구 체질 향상에 더 좋을 듯한데.
키가 크지 않더라도 끈적끈적한 기술 축구말이야.
물론 조직력 축구에 일가견은 있어야겠지.
특히 수비 조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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