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중계되는 3쿠션 경기를 시청하다 보면
요즘에는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아주 가끔씩
바람직하지 않은 얼굴 표정이 스쳐갈 때가 있다.
입을 삐쭉거린다거나 등등.
TV에 나올 정도의 고수 반열에 올라간 선수들이
소인배일리는 절대로 없을 테고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의 차이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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