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글을 쓰고 나서
왠지 시간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도움과 격려를 천사들이 보내고 있다는
엔젤넘버 33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감사합니다..라고 생각하면서 가만 보니
무슨 연속성이 보였다. 앞 자리들은 1,2,3.
그런데
뒷 자리들은 뒤에서부터 3,6,9.
우주적 기운을 담고 있다는 그 3,6,9가
하늘 마음과 접속해야 한다는 글에서 나오니
뭔가 응답을 받은 듯 순간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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