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기한 경험을 했다.
별생각 없이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했던
과거와는 달리 긍정 습관들이 늘어 가면서
요즘은 그런 경우가 드문데
어제 오후에 집에 있다가 나도 모르게
좀 센 부정적인 표현이 튀어나온 바로 그 순간
갑자기 '파바박!' 소리와 함께 전기가 나가 버렸다.
물론 두꺼비집을 열고 스위치를 올리니
전기는 정상적으로 들어왔지만
타이밍이 참 절묘했다.
이제는 그런 말 하지 말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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