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2016년에 대문 사진을 찍게 된 후
여러 번의 신기한 하트 사진들과
언젠가부터 두 자리 숫자가 떠올라
이 블로그에 접속해 보면
방문자 숫자와 일치한 경험들을
자주 하면서 '이게 뭐지..?' 해오다가
결국 느낌이 왔다.
'니가 가는 길이 맞아. 사랑의 그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