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니가 가는 길이 맞아. 사랑의 그 길.'

자연 한 그루 2023. 7. 8. 12:27

 

 

 

2016년에 대문 사진을 찍게 된 후

 

여러 번의 신기한 하트 사진들과

 

언젠가부터 두 자리 숫자가 떠올라

 

이 블로그에 접속해 보면

 

방문자 숫자와 일치한 경험들을

 

자주 하면서 '이게 뭐지..?' 해오다가

 

결국 느낌이 왔다.

 

'니가 가는 길이 맞아. 사랑의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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