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트 형이 21세기에 놀러 오면
왠지 이렇게 말해 줄 것 같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대신
나는 사랑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해도
맞아지게 될 거라고.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행착오가 주는 보너스는 없어 (0) | 2024.04.27 |
|---|---|
| 니 나 이 가 몇 인 데 아 직 도 사 랑 타 령 이 냐 고 (0) | 2024.04.21 |
| 나 이 에 걸 맞 는 옷 은 없 는 거 야 (0) | 2024.04.16 |
| 민심은 천심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 것 (0) | 2024.04.11 |
| 정상급 선수일수록 매너가 좋다 (0) | 2024.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