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이려 할 필요 없어.
너는 너니까.
가면도 쓸 필요 없어.
사랑의 마음 가짐만
잃어버리지 않으면 되니까.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세기에 우리에게 맡기실 일들이 막중하기 때문에 (0) | 2025.02.17 |
|---|---|
| 인 성 이 안 좋 아 도 성 공 할 수 있 다 는 말 은 틀 렸 어 (0) | 2025.02.17 |
| 싸이월드가 돌아온다고 (0) | 2025.02.02 |
| 그게 결국 다 사랑이었단 말이야 (0) | 2025.01.20 |
| 감사송 (0) | 2025.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