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는 자신이 관심있는 것만 보여준다는 말이 맞는 듯.
어제밤에 처음 88 50 50을 사진 찍어 올렸을 때도
분명히 사진 태그를 클릭해서 지나간 사진들도
슥 한번 둘러보았지만 별다른 생각 없이 지나쳤는데
방금 다시 보니 바로 아래 작년 8월에 올린 08 30 30과의
유사성이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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