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에는 겉모습과 속모습이 있고
수박에도 겉모습과 속모습이 있고
다 겉모습과 속모습이 있고.
그럼 당연히
시공간에도 겉모습과 속모습이 있겠지.
즉,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반.드.시.더.가.치.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해 주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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