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처음에는
천재이면서 대인으로 지구별에 오지만
삶 속에서 때가 묻을 수 밖에 없을 때
몸만 닦고 마음은 닦지 않아서
소인배로 흘러가다 보면 이런 착각도 한다.
남이 잘 안 되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은 듯한.
그런데
이것은 즐거운 감정이 아니다. 행복도 아니고.
그래..너도 나처럼 불행해져야지..니까.
내 편도 아니고 적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고.
아니. 제대로된 정신 상태를 가진 대인이라면
아무리 적대적 관계인 상대방이라 할지라도
그런 상황에 처한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다는 착각을 할 수는 없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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