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사랑을 믿지 못 하는 사람들은
꿈이란 것은 없을 수 밖에 없다.
있더라도 오래 못 갈 수 밖에 없고.
나도 예전에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지만
원래 모든 꿈들은 그 당시에는
다 실현 불가능하고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법이니까.
그러나
마음을 닦고 펴는 좋은 습관을 만들면서
하늘 마음과의 접점을 늘려 선한 주파수를 보다 잘 받아
하늘 마음은 부모님 마음과 같다고
하늘의 사랑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사람이 되면
그때부터는 무엇이 달라지게 되는가 하면
긍정적으로 해석되어짐 이후 자동 방향 설정들이라는
하늘의 감사한 선물들이 가슴으로 계속
오고 있음을 비로소 알게 된다.
마치 하늘에서 코치를 해 주시는 것처럼.
특정 종교에 국한된 말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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