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발전 과정인 익숙하지 않은 시도들을 할 때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실수들을
비웃고 있는 사람들을 우연히 보게 될 때면
그 비웃음을 비웃어줄 수는 없고
오히려 참으로 안타깝다. 왜..?
남이 아니라 나를 이기려고 하는 발전하는 대인들은
남의 실패에 위안 삼는 그런 패배주의가 없으니까.
자신들이 발전이 잘 안 되는 게 그 심보 때문인 걸
그들은 모르고 있을 거야. 아마.
그러니까 그런 행동을 계속 하고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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