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먼저
'감사합니다'라는 말부터 하고 하루를 시작한다.
만약 그런 마음 가짐이 없다면
자연에게 생명을 빚지고 사는 자로서
도둑놈 심보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는 거고.
그런 다음에는 이렇게 말한다.
'저를 만났던 모든 분들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그 인간에게까지 왜..라는 생각이 든다면
우리는 카르마와 연관된 사람들만 만나게 된다는
사실도 명심해 두어야 하는 거고.
그리고
과거 자신의 잘못된 처신이 떠오를 때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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