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뉴스에서 어린이집 차량에서 내리던 한 어린이가
차문에 옷이 끼었는데 운전자가 그걸 모르고 출발했다가
아이가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 경우를 접했다.
보조 교사만 있더라도 그런 일은 거의 없겠지만
금전적 문제로 보조 교사를 두는 것에 애로를 겪을 수도 있겠다.
이런 경우 보조 교사를 두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대안이 있다.
차문이 닫히는 그 부분 안 쪽의 바닥과 천정 양 쪽에 센서를 달아서
문이 닫혔을 때 만약 무언가가 끼었다면 신호음이 발생하는 장치를
만들어서 달면 되며 이는 기술적으로도 별로 어렵지 않다.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를 봐도 모른다 (0) | 2013.03.20 |
|---|---|
| 콜센터 여성 상담원용 목소리 변조 장치 (0) | 2013.03.19 |
| 창의력 손실 (0) | 2013.02.01 |
| 파트타임 정규직 (0) | 2013.01.26 |
| 어린이집 차량 질식사 대책 (0) | 2012.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