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한국형 창의 축구

자연 한 그루 2014. 7. 4. 21:23

 

 

 

몇 시간 뒤면 브라질 월드컵 8강전이다.

 

만약 우리가 목표 달성했다면 함께 했을 8강전.

 

박지성 선수가 언젠가 대한민국이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도 있을 것이라 했는데

 

나 역시 그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단, 한국형 축구 스타일이 확고하게 성숙한다면.

 

오래 전부터 한국형 축구에 대한 언급들은 많았다.

 

대체적으로 투지, 기계적 조직력 그리고 부지런함.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방향은 좀 다르다.

 

투지는 모든 팀에 기본인 거고 유기적 조직력과 영리함.

 

기계적 조직력이 톱니바퀴라면 유기적 조직력은 시냇물이다.

 

부지런함이 스피드라면 영리함은 순간스피드다.

 

원래 한국인의 창의력은 뛰어나다.

 

초롱이 이영표 선수 같은 방향에서 진화되어 가길.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급가속 자동 제동 시스템  (0) 2014.08.13
진정 부드럽다는 것  (0) 2014.07.07
열정 축구와 냉정 축구  (0) 2014.06.23
생각의 찌꺼기  (0) 2014.05.07
무.엇.이.기.본.인.가.  (0) 201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