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감성적인 음악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감성적인 음악이 줄었다.
물론 그때도 신나는 음악은 있었지만
감성적인 음악과 신나는 음악은 잘 어우러졌다.
그런데 요즘엔
감성적인 음악이 신나는 음악에 비해 너무 적다.
이것이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나는 감성적인 음악이 줄어든 나비효과가
글로벌 경제 위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최근 해외 연구 결과를 보고 더 확신하게 됐고.
슬프고 감성적인 음악이 우울함을 유발하여
안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편견이라고.
오히려
이타심, 창의력 등 여러가지 긍정적인 부분들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
바로 이 시대가 간절히 원하는 그것들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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