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렌지 비슷하게 생겼다.
그 안에 카세트테이프든 LP든 CD든 뭐든
음악 데이터가 저장된 것들을 넣고 돌리면
인공지능이 그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재생이 가능하도록 준비해 준다.
준비가 되면 리모콘 액정에 저장된 리스트가
나타나고 선택해서 들으면 된다.
물론 영상 등도 재생할 수 있도록 만들고.
기계적이나 전자적으로 특정 부위를 통해
데이터를 읽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분석해서 데이터를 읽어내는 방식.
이런 거 만들면 참 유용하겠다.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초부터 한 우물은 없었다 (0) | 2016.02.16 |
|---|---|
| 작은 것이 더 소중하다 (0) | 2016.02.13 |
| 뇌 운동 (0) | 2016.02.11 |
| 만능 전자 우표 (0) | 2016.02.01 |
| 올림픽 예선 축구 결승 한일전 (0) | 2016.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