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깨달음은
대단한 성과가 아니다.
어렵게 무언가를 성취한 것이 아니라
지나던 길에 그냥 본 것이니까.
그래서 그건
내 것도 아니고 네 것도 아니고.
그러니 당연히
누구의 깨달음이든 상관 없이
반가울 수 있어야 하는 것이겠고.
진정 그것을 보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