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 축구.
꼴찌팀 카타르에게까지 졌다. 그것도 30여년만에.
그런데 어찌 보면
지금이 바로 절호의 발전 기회일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쭉 돌아 봐야만 하는 계기니까.
먼저 감독은 더 이상 외국인 쓰지 말길.
이제는 누가 와도 거의 마찬가지가 될 테니.
외국인 감독을 쓰는 주된 이유가 기술적인 부분인데
현재의 한국 축구에 가장 시급한 것은 소통인 듯.
카리스마와 덕을 겸비한 실력 있는 한국 감독들도 많다.
아, 물론 축협이 공정해야 한다는 건 기본이고.
그리고 선수들은
국가대표의 초심을 잘 챙겨두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