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진정한 캐롬 경기

자연 한 그루 2017. 12. 11. 09:34

 

 

 

단순 유흥 개념의 중대와는 달리

 

스포츠 개념이 가미된 국제식 대대는

 

시합이 아닌 친선 경기라 할지라도

 

진지해지는 빈도가 당연히 더 높다.

 

그 진지함이 어찌 보면 별미인 것인데

 

익숙해지기까지는 어느 정도 어색한 법이고.

 

그래서 중대 친목 당구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려 하거나

 

반대로 기분이 상하면 눈에 불을 켜거나.

 

그런데

 

엄밀히 말하면 둘 다 최선이라고 볼 순 없겠고.

 

진정한 캐롬 경기는

 

함께 구현해 가는 예술적인 스포츠이니.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마트폰 화재 경보 시스템  (0) 2017.12.22
에너지 수행법  (0) 2017.12.21
순수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0) 2017.12.08
누구나 안티가 있다  (0) 2017.12.05
미소는 벌써 손해봤네  (0) 20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