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중대와는 달리
스포츠 개념의 국제식 대대에는 이제 보통
전자식 터치 점수판을 많이들 사용한다.
그런데 여기에 인공지능을 가미하여
선수 배치와 선후공 순서만 입력하고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인공지능이 알아서 심판을 봐주는
인공지능 캐롬 시스템을 만들면 보다 편리하겠다.
즉, 점수판과 테이블 바로 위 천장에
다각도로 설치된 몇 개의 카메라들을 통해서
인공지능이 득점 장면을 완벽히 확인한 후
해당 선수의 점수판에 자동으로 적용하고
목표 점수에 도달하여 경기가 종료되면
"경기종료!"라고 시합장과 똑같이 깔끔하게
마무리 멘트까지도 하도록 한다.
이것은 단순 유흥 당구에서 스포츠 당구로의
캐롬 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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