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이라 할지라도
스트레스 반응 정도가 천차만별인 걸 보면
스트레스의 뿌리는 분명
외부가 아닌 내부에 존재하는 듯.
지나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므로
반드시 그 뿌리를 다듬어야만 한다.
교만함.
내 맘대로 되어야만 한다는 교만함.
세상
내 맘대로 안 되는 것이 지극히 정상이거늘.
맘대로 되는 것이 오히려 감사함인 것이고.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버리지 (0) | 2018.03.26 |
|---|---|
| 용과 새 (0) | 2018.03.16 |
| 그릇을 바꾸는 것 (0) | 2018.03.13 |
| 파벌주의에 빠지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 (0) | 2018.02.21 |
| 마음이 깨끗해야 할 텐데 (0) | 2018.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