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폴란드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2:1로 이기고 자력으로 16강에 갔다.
대한민국은 포르투갈에게 0:1로 졌고
포르투갈은 아르헨티나에게 0:2로 졌으니
당연히 대한민국은 짐이나 싸야 한다는
냉소적 편견이 왜 잘못된 것인지가 증명되었다.
생각해 보면
0:1 경기나 0:2 경기나 이미 지난 과거의 기준들인데.
즉, 미래의 새로운 기준들이 첨가되지 않은
부자연스럽게 치우친 편견이라는 말이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을 2:0으로 이겼던 것처럼
신명 축구가 살아난다면 불가능은 없다.
원팀으로 끝까지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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