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지구촌 여기저기 가슴 아픈 뉴스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마음이 안 좋다.
그런데 그 어둠 속에서도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보았다.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국가들에서조차도
사재기가 만연해지는 상황들 속에서
대한민국에서는
사재기는 거의 없고 오히려 사주기가
확산되어 간다는 희망의 빛을.
지금은 비록
동방의 한 쪽에서 빛나는 작은 촛불이지만
전세계적인 자기 성찰들이 더해지면서
그 촛불은 거대한 횃불이 되어
대한민국을 넘어 지구촌까지 밝혀 주길.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수와 하수의 기준점 (0) | 2020.04.19 |
|---|---|
| 하늘 마음과 코로나19 (0) | 2020.03.23 |
| 진정한 내가 되어 갈수록 (0) | 2020.03.03 |
| 서바이벌 3쿠션과 즉석 당구 (0) | 2020.02.11 |
| 사과나무들인지 아닌지 (0) | 2020.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