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롬 경기를 하고 있는데 마지막 판이라면.
오늘의 마지막 판이 아니라 인생의 마지막 판.
인생의 마지막 판이라니
너무 심각한 표현 아니냐고 뭐라 할 수도 있겠지만
웰다잉은 웰빙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그 부정은 긍정으로 바뀌어 갈 수 있겠고.
암튼, 그럼
그 경기에서 가장 큰 의미로 남게 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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