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또 1155

자연 한 그루 2021. 4. 18. 12:24

 

 

문득 어제 올렸던

 

'생계 걱정하던 한 40대의 인생을 바꾼 부처의 말'이라는 글을

 

다시 한 번 읽어 보고 싶어졌다.

 

읽다가 '어..? 이 책 집에서 본 듯한데..' 하고 보니까

 

같은 작가의 또 다른 책이 이미 집에 있었다.

 

그래서 목차를 둘러보다가 눈에 드는 부분이 있어

 

찾아 읽어 보다가 올려 보고 싶은 마음도 생겨서 올렸다.

 

또 1155

 

만약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제목으로 또는

 

'생각이 머무는 곳'에 그냥 올렸다면 

 

11시55분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제목을 수정하고 그와 함께 카테고리도 '긍정의 힘♡'으로

 

변경한 후 완료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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