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정의감이라고 할 수 없는 것

자연 한 그루 2021. 6. 25. 01:11

 

 

 

순수는 떠나가고 분노만 남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정의감이라고 할 수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