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7번 사진을 찍을 때는 그냥
6번 사진과 113, 111이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7번 사진의 확대된 모습을 물끄러미 보다가
57과 156 사이에 무슨 연관성이 보였다.
'어? 57 + 99 = 156 인데..?'
처음엔 여기까지만 생각났었는데
그 순간 354도 눈에 들어왔고
계산기 확인까지 하고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156 + 99 + 99 = 354
그리고
전체보기를 누르니 다음 > 왼 쪽에 354가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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