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군부 독재 시절은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시대였다.
현재는 '튀어야 산다' 시대고.
그럼 미래는..?
'조화로워야 잘된다' 시대가 되겠지.
물론
조화로움은 무색무취가 아니지.
민들레는 민들레답게 피어야 하고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어야 하니.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력과 마음 (0) | 2021.11.28 |
|---|---|
| 긍정의 차이 (0) | 2021.11.27 |
| 하늘의 수업 (0) | 2021.11.21 |
| 간만에 아름다운 경기를 보았다 (0) | 2021.11.19 |
|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서 (0) | 2021.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