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코치를 해 주시는 것처럼 풀려 가니라는 제목으로
바꾸는 등 왠지 약간 수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예전 글은 삭제하고 다시 올리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평소의 루틴대로가 아닌 좀 늦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그게 13:00:31로 맞춰지려고 그랬었나 보다.
신기했다. 이것도 마치 누군가가 코치를 해 주시는 것처럼.
평소처럼 되었다면 이런 생각까지는 안들 수도 있었겠지만.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숙 자가진단법 (0) | 2023.05.11 |
|---|---|
| 살다 보면 생각의 힘을 과소평가하게 되기 쉽다 (0) | 2023.05.09 |
| 성 공 까 지 계 속 나 아 가 는 가 장 단 순 한 방 법 (0) | 2023.05.05 |
| 최고의 진동수는 바로 사랑이니까 (0) | 2023.05.05 |
| 계좌 번호가 637901369...이렇게 369가 있었다 (0) | 2023.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