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생각의 힘을 과소평가하게 되기 쉽다.
긍정적인 희망은 뜬 구름 잡는 거라면서.
일단 일리가 있는 듯하다.
당장 눈 앞의 겉모양들과는 다르게 보이니까.
내가 겉모양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세상만물은 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고차원들과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는
엄청난 연결들이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원자 속은 텅 빈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암튼, 뜬 구름이 아니다.
보자. 아인슈타인은 질량은 에너지라고 했고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이미 증명이 되었다.
결국
질량 즉, 물질과 생각도
당연히 상호 연관성이 있다는 말이다.
생각도 역시 에너지 덩어리니까.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12:44 (0) | 2023.05.13 |
|---|---|
| 성숙 자가진단법 (0) | 2023.05.11 |
| 13:00:31 (0) | 2023.05.06 |
| 성 공 까 지 계 속 나 아 가 는 가 장 단 순 한 방 법 (0) | 2023.05.05 |
| 최고의 진동수는 바로 사랑이니까 (0) | 2023.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