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브롬달 선수가 당구 티비 레슨 하나를 했다.
세워치는 형태의 꺾이는 각 2뱅크였는데
무회전으로 샷 조절을 통해 치는 방법과
역회전을 약간 섞어 결대로 치는 방법을 알려 주며
2가지를 다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물론 정석화된 역회전 패턴 당구는 아니고
구멍이 좀 큰 상태였던 걸로 기억한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점 하나가 발견 된다.
초고수가 목표라면 회전 조절에도 능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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