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캐롬 당구 방송을 보다가 이런 멘트를 접했다

자연 한 그루 2023. 11. 25. 14:40

 

 

 

캐롬 당구 방송을 보다가 이런 멘트를 접했다.

 

'저 선수 스트록이 참 부러운데 난 이제 바꿀 수도 없고..'

 

그렇지. 3쿠션 당구가 참 어려운 종목인데

 

고수가 된 다음에 자기 스타일에 변화를 주긴 어렵겠지.

 

변화의 아픔도 겪어 내야만 하는데.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용기를 낼 수 있을 듯.

 

당구가 사랑하는 연인인데 그동안 부족하게 대해서

 

보다 더 나은 방법을 위해 노력하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