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싸이월드가 또 문을 닫았다고

자연 한 그루 2024. 1. 5. 09:29

 

 

 

 

싸이월드가 또 문을 닫았다고.

 

이젠 더 이상 열지 마.

 

추억을 간직해 주고 싶다는 그 초심을

 

주판알을 튕기면서 계속 잃어버려 갈거면.

 

그 초심의 상징은 무엇일까.

 

웹.미.니.홈.피.

 

그게 없는 싸이월드는 싸이월드가 아니야.

 

아무리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접목해 봐도

 

오히려 마음들은 더 멀어지기만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