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길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 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백범 김구-
'생각이 머무는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것이 곧 건강과 직결된다 (0) | 2025.09.08 |
|---|---|
| 어느 순간 이상을 버리게 되면 (0) | 2025.08.21 |
|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 (0) | 2024.08.22 |
| 가내길상 발원문 (0) | 2024.07.26 |
| 신의 사랑을 내놓아라 (0) | 2023.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