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이상을 버리게 되면
이상을 말하는 타인과 젊은이들을
비웃는 마음이 싹트고 만다.
그러면
마음이 시기와 질투로 물들어 탁해진다.
향상하려는 힘 또한 사라지고 만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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