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또다시 좋은 카르마를 만들 수 있었을 테니까

자연 한 그루 2025. 9. 10. 23:51

 

 

 

부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은 뉴스 때문이겠지.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뉴스에는 원래 일반적인 경우는 안 나온다.

 

그리고 그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들조차도

 

한번 더 생각해 보면

 

하늘이 넘치는 풍요를 허락하신 것은 분명

 

세상에도 보탬이 되라는 뜻일 텐데

 

그걸 깨우치지 못 하고 오히려 나쁜 처신을 한

 

그 졸부들이 어리석은 것일 뿐이라는 것.

 

그들이 전생으로부터 이어져 온 카르마 등 때문에

 

현재의 부의 상태에는 이를 수 있었겠지만

 

만약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했다면

 

또다시 좋은 카르마를 만들 수 있었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