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고유한 특성은 유지하면서도
굴곡에 맞추어 잘도 흘러가는 물처럼
살으라는 명언.
그렇지. 그런데 여기서
'흘러가는'이란 표현에 주목해야 한다.
즉, 아무리 절묘하게
인생의 굴곡에 잘 맞춘다고 하더라도
지구별 학교 학생의 본분을 망각하고
고이는 순간부터
그 특성은 유지가 안 되기 시작하며
반드시 썩는다.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세기에 자기 계발 할 때 수수하면 안 좋은 이유 (0) | 2026.07.02 |
|---|---|
| 문제는 순수야 (0) | 2026.06.30 |
| 나는 PBA 1부 투어 왕중왕전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 (0) | 2026.06.29 |
| 100% 좋은 길로 인도될 거야 (0) | 2026.06.29 |
| 3쿠션 당구에는 돌리는 공과 세우는 공이 있다 (0) | 20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