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래 전 멕시코 청소년 축구 4강
벌떼 축구 생각이 났다.
바로 여기서 한국 축구가 나아갈 방향이 보인다.
벌떼 축구.
음..유럽보다는 남미 쪽에 가까운 뉘앙스니
벌떼 축구 방향에서 진화를 잘 시켜 가려면
외국인 감독은 일단 남미 쪽이 좋겠고.
그리고 사실 감독 연봉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과거의 명성을 유지하려는 배부른 사람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고 설레임에 도전하는 사람이
벌떼 축구 코드와 맞는 감독일 테니까.
괴물급 체력과 순간 스피드에 짱짱한 기본기의
벌떼 축구+로 진화해 간다면
한국 축구가 월드컵 우승하는 날도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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