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질투는 묽어져야만 한다고 말하면
그냥 생긴대로 살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바로 그 생긴대로 살기 위해서는 묽어져야만 한다.
그래야만 온전히 자기 길을 갈 수 있으니까.
일단 시기 질투는 성격 때문이 아니라 그릇 때문이다.
마음을 닦고 펴 가다가 소명의식을 가지게 되면서
순수하게 자기 길을 가는 대인으로 회복되어 가다 보면
누구나 다
시기 질투 같은 자질구레한 것들은 묽어져 가는 법이니까.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야.
지금 뭔가 잘되고 있는 그 사람들은
고맙게도 전생에 좋은 일들을 많이 했을 거라고.
그래서 그들이 현생에서 금수저든 뭐든
범죄 행위 등 사회에 특별히 위해를 가하는 경우가 아닌 한
기분이 나쁠 이유가 전혀 없는 거라고.
각자는 자신의 카르마의 길을 가고 있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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