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시기 질투가 묽어져 가게 되는 방법

자연 한 그루 2026. 7. 8. 20:09

 

 

 

시기 질투는 묽어져야만 한다고 말하면

 

그냥 생긴대로 살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바로 그 생긴대로 살기 위해서는 묽어져야만 한다.

 

그래야만 온전히 자기 길을 갈 수 있으니까.

 

일단 시기 질투는 성격 때문이 아니라 그릇 때문이다.

 

마음을 닦고 펴 가다가 소명의식을 가지게 되면서

 

순수하게 자기 길을 가는 대인으로 회복되어 가다 보면

 

누구나 다

 

시기 질투 같은 자질구레한 것들은 묽어져 가는 법이니까.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야.

 

지금 뭔가 잘되고 있는 그 사람들은

 

고맙게도 전생에 좋은 일들을 많이 했을 거라고.

 

그래서 그들이 현생에서 금수저든 뭐든 

 

범죄 행위 등 사회에 특별히 위해를 가하는 경우가 아닌 한

 

기분이 나쁠 이유가 전혀 없는 거라고. 

 

각자는 자신의 카르마의 길을 가고 있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