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꿈을 찾으려면 반드시 먼저
베스트 프렌드는 자기 자신으로 삼아야 한다.
그럼 언젠가 자연스럽게 느낌이 오게 된다.
이걸 꼭 해봐야겠다는 순수한 느낌 말이다.
그럼 잔머리 하수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그냥 하면 된다.
하늘에 내맡긴 홀가분한 마음 가짐으로.
하늘 마음은 부모님 마음과 같아서
그 꿈의 크기만큼의 영감을 주시며 길을 인도하시니
자연스러운 그 느낌의 꿈의 크기가 객관적으로는 너무 클지라도
지레 겁 먹고 포기하지 말고.
어차피 그것이 진정한 꿈이 아니었다면
필수 발전 과정인 시행착오들을 접할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
저절로 시들해져 가게 마련일 테니까.
물론 반대로
진정한 꿈의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라면 당연히
수많은 전화위복들이 만들어질 것이겠고.
평소 끈기가 없어서 걱정이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끈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까.
그 노력들은 노력이 아닐 테니. 진정한 꿈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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