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하고 싶다면 시기 질투는 묽어져 가야 한다.
그렇게 되어 가지 못 한다면
나를 바라봐야 할 바로 그 순간에 남을 바라보게 되기 때문에
자기 계발은 당연히 십중팔구 잘 안 될 테니까.
원래 시기 질투가 많은 성격이라서 그게 잘 안 된다고.
아니.
소인배로 흘러가도록 방치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마음을 닦고 펴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서 소명의식을 갖게 되어
나중에 지구별을 떠나 돌아갈 때 '나는 무슨 보탬을 주고 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 대인으로 회복되어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런 것들은 부질없게 느껴져 가게 되니까.
어떤 분야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재능과 노력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그릇임을 알게 된
시기 질투를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닦인 노력을 했는지
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들은 원래 모르는 법이고.
하늘 마음은 부모님 마음과 같아서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기에
각자의 카르마 위에 펼쳐진 현재 상황들은
언.제.나.속.깊.은.최.선.이.라.서.
모든 곳에는 다 바리바리 축복들도 챙겨두셨음도
또한 모르는 법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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