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비해서 현재는
애국심이란 것이 확실히 많이 줄어든 것 같다.
하늘 마음은 부모님 마음과 같다는 것과
카르마에 대한 인식 부족이 주원인인
세상 속 상처에 대한 비난의 화살들을
대한민국에게까지도 종종 돌리는 걸 보면.
허나,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처신이다.
그건 나라 자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까.
대한민국 자체는 눈물나도록 고마운 존재니까.
그 잘못된 처신을
하고 싶다는 충동이 또다시 생길 때는
후손인 우리들에게 이 나라를
간절한 마음으로 온전히 전해주고 싶어 하셨던
선조님들의 처절했던 몸부림들을 떠올려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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