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디지털로 바뀌어 가고 있다.
당연하다. 그런데
명심해 두어야 할 것이 있다.
편리함 때문에 아날로그를 버리고
디지털로 간다고 할지라도
디지털이 더 우월한 게 아니라는 것.
심오함 대신 편리함을
잠시
선택 중일 뿐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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